안녕하세요, 법무법인 선한입니다:-)
3월도 벌써 절반이 넘게 지나갔네요.
여러분은 얼마 전 3월 14일이 무슨 날이었는지 알고 계시나요?
3월 14일은 소위 ‘화이트데이’라고 하며 사랑하는 사람들이 사탕을 주고 받는 날이라고 해요.
화이트데이를 맞아 의뢰인께서 소송 준비를 위해 애쓰고 계신 변호사님과 직원들을 위해
커피 기프티콘을 선물해주셨습니다.


세심하게 신경써주시는 의뢰인 덕분에 저희도 소소한 기념일을 챙길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의뢰인께서는 법무법인 선한 덕분에 소송 준비가 잘 되어가는 것 같아 늘 감사드린다며,
한 번 더 잊지 말고 커피를 챙겨드실 것을 당부하셨습니다.
비록 커피는 쓴맛이지만 의뢰인의 마음만큼은 너무나도 달콤한 선물이었습니다♥
의뢰인의 소송은 이제 막 시작되었는데요.
앞으로도 법무법인 선한과 함께 어려움을 헤쳐나가셨으면 합니다.
의뢰인의 행복한 앞날을 위해서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