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법무법인 선한입니다.
따스한 봄볕에 피어나는 꽃들을 맞이하던 게 엊그제 같은데 벌써 6월이 되었네요.
벌써 1년의 반이 지나가고 있다니 감개가 무량합니다.
한편으로는 지난 반년간 어떤 일을 이루어냈는지 되돌아보는 시기이기도 한 것 같습니다.
올해의 목표를 이룰 수 있도록 남은 하반기도 열심히 달려야겠습니다.

이 의뢰인은 배우자와 이혼 소송을 진행 중인데,
소송을 진행하면서 상대방이 의뢰인을 괴롭게 하자
이를 보다 못한 의뢰인의 동생이 상대방에게 몇 번 문자와 연락을 취하였고,
상대방 쪽에서 의뢰인의 동생에 대하여 접근금지가처분 신청을 하고 형사고소까지 한 사건입니다.
의뢰인의 동생이 다소 욱한 마음에 심한 말을 하기는 하였으나
그 횟수와 정도가 경미하였기에 상대방의 이러한 가처분신청은 부당하였고
법무법인 선한에서 동생분의 사건도 함께 수임하여 진행하였습니다.
변호사님의 노련한 사건진행과 세심한 변론의 결과 접근금지가처분신청은 기각되었고
형사 사건에서도 이를 바탕으로 좋은 결과를 이끌어낼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의뢰인과 가족들은 형사 사건까지 각별히 신경써주어 고맙다며 감사의 말씀을 전하셨습니다.
동생을 사랑하고 아끼는 의뢰인께서 걱정이 많으셨을 텐데 기각이라는 기쁜 소식을 전해드릴 수 있어 다행입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