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법무법인 선한입니다.
오늘은 올겨울 들어 가장 추운 날인 것 같습니다.
낮 시간대에도 영하권 추위가 이어진다고 하는데요.
하지만 저희 사무실에는 이렇게 매서운 날씨에도
추위를 잊게 만들어주는 마음 따뜻한 선물이 도착했습니다.^^

상간소송을 의뢰한 의뢰인께서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여러 개의 포케 타코를 준비해주신 것입니다.
사무실 인원수에 맞춰 넉넉하게 챙겨주셔서 모두가 기쁜 마음으로 나눠 먹었습니다.
의뢰인께서 보여주신 따뜻한 마음에 다시 한 번 깊이 감사드리며,
앞으로 사건의 마무리까지 최선을 다해 보답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