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법무법인 선한입니다.
어제오늘 매서운 꽃샘추위가 이어지고 있네요.
곧 따뜻한 봄이 오려고 이렇게 혹독한 추위가 몰아치는가 싶습니다.


일전에 대표변호사님께 도움을 받은 의뢰인께서 인사차 사무실에 들러 선물을 주고 가셨습니다.
곧 찾아올 봄처럼 알록달록하고 화사한 차 선물세트였는데요.
이렇게 눈으로 보기만 해도 향긋한 차향이 날 것만 같습니다.
의뢰인들께서 사건 종결 후에도 이렇게 종종 들르셔서
소소한 인사, 말씀 한 마디 전해주시는 일이 무척 반갑습니다.
오늘도 평안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