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법무법인 선한입니다.
날씨가 벌써 무덥습니다. 정오 무렵이 되면 벌써 땀이 삐질삐질 날 정도네요.
이번 여름은 또 어떻게 지낼지 벌써부터 걱정이 됩니다.


내일 재판을 앞두고 사무실에 방문하신 의뢰인께서 탐스러운 딸기와 떡 선물을 주고 가셨습니다.
색도 색이지만 뚜껑을 열자마자 퍼져나가는 향기가 무척 좋았습니다.
금세 사무실 안을 가득 채운 상큼한 향을 맡고 있으니 새록새록 기운이 돋는 것 같았답니다.
사무실 식구들도 뜻밖의 선물에 모두 즐거워하며 행복한 간식 시간을 보냈습니다. :)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