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법무법인 선한입니다.
가을비가 추적추적 내리는 하루입니다.
비가 그치고 기온이 뚝 떨어진다고 하니 감기에 걸리지 않도록 모두들 꼭꼭 건강에 유의하셔야겠습니다!


의뢰인은 결혼한 지 올해로 42년이 되는 부부입니다.
그동안 자녀도 낳고 오순도순 가정을 꾸려오며 부부 사이가 나쁘지 않다고 생각하였는데,
우연히 배우자의 부정행위를 알고 큰 충격을 받게 되었습니다.
의뢰인이 겪은 배신감과 정신적 충격은 그야말로 이루 말할 수 없는 것이었으나
애써 일궈온 가정을 유지하고 싶은 마음이 있었고 배우자가 외도에 대한 사과와 용서를 구하였기에
이혼은 하지 않고 상간자에게 엄벌을 구하고자 법무법인 선한을 찾아오셨습니다.
법무법인 선한은 배우자의 외도로 인해 괴로워하는 의뢰인의 고민을 들어드리고,
증거를 모아 소장을 접수하는 한편 상대방과의 사이에서 합의를 진행하였습니다.
상대방도 부정행위를 인정하며 의뢰인에게 미안한 마음을 표하였기에
합의는 원만하게 진행되었습니다.
소송이 종결되고 상대방으로부터 위자료도 지급받은 후
의뢰인께서는 화사한 꽃 화분을 사무실로 보내주셨습니다.
의뢰인께서는 화분과 함께
“변호사님과 선한에 계신 모든 분들께서 저의 아픈 마음까지 달래가면서 너무 수고를 많이 하셨습니다.”
“진심으로 고맙습니다.” 라며 진심 어린 감사의 뜻을 표하셨습니다.
가장 아름다운 꽃은 역경을 이겨내고 피는 꽃이라고 합니다.
찬바람 속에서도 피어나는 꽃처럼 의뢰인의 마음도 다시 화사하게 피어나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