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과로 증명하는 실력, 법무법인 선한이 수행해 온 승소사례입니다.
원고는 어느 날 동생으로부터 뜻밖의 연락을 받았습니다. 회사에서 근무하고 있어야 할 원고의 배우자가 피고와 함께 손을 잡고 걸어가는 모습을 보았다는 것이었습니다.
원고는 약 1년 전 배우자의 휴대폰 문자메시지 등을 통해 배우자와 피고 A가 부정행위를 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로 인해 배우자와 크게 부부싸움까지 하였으나, 배우자가 자신의 잘못을 반성하며 다시는 이런 일이 없을 것이라고 약속하였고,…
원고의 배우자 A와 피고는 사업상 업무관계에 있는 사이였습니다. 원고는 피고와 A가 수십 차례 호텔에 드나들며 부적절한 관계를 맺었고, 사업상 교류를 빌미로 고가의 골프웨어나 골프 레슨권을 주고 받으면서 골프장에서 밀회를 즐기는 등 부정행위를 저질렀다…
피고는 원고의 배우자 A와 같은 회사에 근무하며 약 1년 동안 부정행위를 하였습니다. 부정행위를 알게 된 원고는 피고에게 더 이상 A와 만나지 말라고 경고하였고, 피고도 사죄와 선처를 구하며 다니던 회사에 휴직계를 제출하였습니다.
등산이 취미인 피고는 지인들과 함께 종종 산에 오르곤 했는데, 그곳에서 다른 일행들과 함께 등산을 온 원고의 배우자 A를 알게 되어 연락을 주고받게 되었습니다.
신청인과 배우자는 11년 차 부부로, 슬하에 자녀 두 명을 두고 있습니다. 몇 년 전 신청인이 지방발령을 받으면서 신청인 부부는 주말부부로 지내게 되었습니다.
원고는 배우자와 30여 년간 혼인생활을 해왔고, 피고는 원고의 배우자와 부정행위를 한 상간자입니다. 피고는 수술을 위해 병원에 방문하였다가 그곳에서 근무하는 원고의 배우자를 알게 되었고, 이후 서로를 사업파트너라고 하며 자주 만남을 이어나갔습니다.
원고와 피고는 중매로 만나 결혼식을 올렸습니다. 결혼한 지 1년쯤 지나 두 사람 사이에 귀여운 아이도 태어났고, 원고와 피고는 친구처럼 연인처럼 사이 좋은 부부로 지내왔습니다.
원고와 배우자는 2년 반 정도 교제를 하다가 결혼식을 올려 행복한 신혼생활을 보내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혼인한 지 1년쯤이 되었을 무렵, 원고의 배우자는 최근 친하게 지내게 된 직장동료(피고)와 저녁을 먹고 오겠다며 늦게 귀가하였고 술을 마시고 새벽에…
원고 부부는 결혼한 지 약 13년이 된 부부입니다. 결혼생활 동안 종종 사소한 다툼이 있기는 했지만 이혼 이야기가 나올 만큼 서로 헐뜯거나 크게 싸운 적은 없었고, 원고는 남편을 성실한 가장이자 아버지로서 신뢰하였습니다.
원고의 배우자(이하 H씨)는 지난 5년간 등산 동호회 활동을 통해 피고(상간남)와 교제하며, 원고 몰래 피고와 여행 및 캠핑을 함께하는 등 부적절한 관계를 유지해 왔습니다.
원고는 약 2년 전쯤에 원고의 남편과 피고가 부정행위를 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당시 남편으로부터 다시는 피고를 만나지 않겠다는 확답을 받고 용서하기로 하였는데, 얼마 전 상간녀인 피고의 남편으로부터 연락을 받고, 피고와 원고의 남편이 그…